우성이야기
우성산업 → 우성인더스 → 우성동화, 27년의 여정
현장에서 직접 해보고,
결과물로 말합니다
1997년, 작은 목재 가공 사업장 '우성산업'으로 시작했습니다.
1999년 동화기업 공식 대리점을 취득한 이후, 에코스텍(흡음판넬)이라는 당시 새로운 제품을 현장에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시공한 곳이 바로 우리였습니다.
국립중앙디지털도서관, 서울시 인재개발원, 연세대학교, 그리고 국회의사당까지 — 까다로운 관공서와 교육기관의 현장을 27년간 누볐습니다. 2011년에는 동화기업으로부터 '최고 성장 대리점'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동화기업이 자사 제품에 대한 소비자 현장 상담까지 우리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제조사가 '이 제품을 현장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우성에게 물어보라'고 할 만큼, 현장 경험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2022년 (주)우성인더스로 법인 전환을 하였고, 2026년 목재·인테리어 자재 전문 브랜드 '우성동화'를 론칭합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우성산업 시절부터 이어온 원칙은 같습니다 — 현장에서 직접 해보고, 결과물로 말한다.
걸어온 길
27년간의 발자취
대표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우성동화 대표 신만식입니다.
1997년, 인천의 작은 목재 가공소에서 톱밥을 뒤집어쓰며 시작했습니다. 가진 건 기술 하나뿐이었지만, "만든 사람이 부끄럽지 않은 결과물을 내자"는 원칙 하나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1999년 동화기업 공식 대리점을 시작한 이후, 에코스텍이라는 당시 생소한 흡음 패널을 현장에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시공한 곳이 저희였습니다. 국립도서관, 서울시 인재개발원, 연세대학교, 국회의사당 —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현장을 27년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동화기업 본사가 소비자 현장 상담까지 저희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제조사가 "현장은 우성에게 물어보라"고 할 만큼의 신뢰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묵묵한 현장의 결과물이 만들어준 것입니다.
우성동화는 자재만 파는 곳이 아닙니다. 어떤 제품이 이 공간에 맞는지 상담하고, 견적을 내고, 자재를 납품하고, 직접 시공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곳입니다. 중간 과정을 남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다릅니다.
이름은 우성산업에서 우성인더스로, 다시 우성동화로 바뀌었지만 원칙은 처음 그대로입니다 — 현장에서 직접 해보고, 결과물로 말한다.
우성동화가 다른 이유
동화기업 위탁 상담 파트너
제조사가 자사 제품의 소비자 상담을 맡길 만큼 검증된 현장 전문성. 제품의 스펙은 카탈로그에도 있지만, '이 공간에 이 제품이 맞는지'는 27년 현장 경험이 답합니다.
자체 공장 원스톱 체계
경기도 김포시에 자체 생산 공장을 보유. CNC Router, 레이저 가공기 등으로 맞춤 가공이 가능하며, 자재 수급부터 시공·A/S까지 한 곳에서 해결합니다.
결과물로 말하는 문화
'항상 최고의 결과물로 말합니다' — 1997년 우성산업 때부터 이어온 우리의 원칙입니다. 화려한 마케팅보다 현장의 완성도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오시는길
김포 공장 (제조·가공)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가현로 201-56
인천 사무실 (영업·상담)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37번길 30, 1동 121호(송현동)